사람이라면 선이 있고 대충 그 선에서 드립치고 노는 게 당연하다... 뭐 이런 생각 안 하나? 그냥 강약약강의 대표적 표본이랑 인생에서 엮인 것 자체가 불쾌하다.빨리 스카가서 세법 교수나 조지자는 생각
미친 안 됩니다ㅠㅠㅠ 제 다이어트를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ㅜㅜ 그래도 네이팜탄을 터트려줄 인간이 필요하긴 했었음... 총대를 쥘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