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지금 몇 달 째 원하지 않는 상대에게서 원하지 않는 연락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 거절의 의사를 수 차례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그 상대는 저의 의사를 무시한 행동을 해 왔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특정성을 성립하지 않은 한도 내에서 공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 장소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심리적인 고통을 겪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제가 자유롭게 활동하던 몇몇 곳의 활동을 접어야 할 만큼 많은 행동의 제약을 겪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모든 연락처 및 SNS를 차단하고, 그 분과 만나지 않도록 모든 접점을 차단하고 때로는 사라지더라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스팸 메일에는 주기적으로 그 분의 메일이 들어오며(저는 그 메일을 법적 자문을 구하는 목적으로 열람하였습니다), 제가 생전 모르는 번호로 문자 및 연락이 옵니다. 차단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면 다른 번호로 연락이 옵니다. SNS에도 다른 계정으로 연락이 옵니다. 그러면 차단을 합니다. 저는 업무상 모르는 번호와 소통을 해야 하기 때문에, 모르는 연락이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노이로제가 걸립니다.
저는 제가 참으면 될 줄 알았습니다. 제 자유를 어느 정도 포기하더라도요. 그러나 시간이 흘러도 그 행동들은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어제는 연락처 차단을 풀어달라는 음성 메세지와 함께 제가 이해할 수 없는 감정들을 토로하는 긴 메일을 받게 되자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정말로 그 상대와 아무런 연락도, 접점도, 하다못해 서로가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른 채 완전히 남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다시는 살면서 마주치지 맙시다. 그러니 지금 이 시간부터 그 어떠한 연락 및 접촉 시도를 하지 말아 주십시오. 또한 저에 대해서 저와의 동의 없이 소재로 삼아 인터넷에 게시한 글들을 모두 삭제해 주십시오. 또한 그런 글을 게시하지 말아 주십시오. 저는 그 사람이 또 나에 대해 사실 관계와 다른, 그 사람 중심적으로 낭만적인 기조로 쓰여진 글의 도구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또한 제가 쓰는 모든 글과 SNS에 대해 그 사람이 열람하는 일도 원치 않습니다. 끔찍해요. 정말로 원치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관련자가 아닌 다른 분들이 이 글을 보게 하여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제가 아무리 모든 연락처 및 SNS를 차단하고, 그 분과 만나지 않도록 모든 접점을 차단하고 때로는 사라지더라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스팸 메일에는 주기적으로 그 분의 메일이 들어오며(저는 그 메일을 법적 자문을 구하는 목적으로 열람하였습니다), 제가 생전 모르는 번호로 문자 및 연락이 옵니다. 차단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면 다른 번호로 연락이 옵니다. SNS에도 다른 계정으로 연락이 옵니다. 그러면 차단을 합니다. 저는 업무상 모르는 번호와 소통을 해야 하기 때문에, 모르는 연락이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노이로제가 걸립니다.
저는 제가 참으면 될 줄 알았습니다. 제 자유를 어느 정도 포기하더라도요. 그러나 시간이 흘러도 그 행동들은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어제는 연락처 차단을 풀어달라는 음성 메세지와 함께 제가 이해할 수 없는 감정들을 토로하는 긴 메일을 받게 되자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정말로 그 상대와 아무런 연락도, 접점도, 하다못해 서로가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른 채 완전히 남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다시는 살면서 마주치지 맙시다. 그러니 지금 이 시간부터 그 어떠한 연락 및 접촉 시도를 하지 말아 주십시오. 또한 저에 대해서 저와의 동의 없이 소재로 삼아 인터넷에 게시한 글들을 모두 삭제해 주십시오. 또한 그런 글을 게시하지 말아 주십시오. 저는 그 사람이 또 나에 대해 사실 관계와 다른, 그 사람 중심적으로 낭만적인 기조로 쓰여진 글의 도구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또한 제가 쓰는 모든 글과 SNS에 대해 그 사람이 열람하는 일도 원치 않습니다. 끔찍해요. 정말로 원치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관련자가 아닌 다른 분들이 이 글을 보게 하여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너 왜 안오나 어젠가 문득 궁금하더니..
누구노? 근마가 누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