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친놈임 ㅋㅋㅋㅋ
근성만 있으면 어떻게든 될 줄 알았는데 안되는것도 있더군..
1~6봉까지 있는데 봉우리마다 현지npc들이 있어서 도움 많이받음..
그래도 안되는건 안돼!
보통 3, 4봉은 우회하던데 3봉은 우회하고 4봉은 얼마나 무서운지만 볼까 ㅎ 했는데 강제퀘스트 진행돼서 밑에도 안보이는데 어떻게 내려옴 ㅋㅋ 아주머니 한분이 한발한발 알려줬는데 내려오니까 4명이 날 도와주고있었다..
웃긴게 점점 추가돼서 마지막 아산회 멤버 내려올땐 한 20명(과장)이 도와주고 박수쳐줌
인간 싫어하는데 육봉만큼은 인류애를 강렬하게 원하고 느꼈달까요,, 아니 바위를 다리벌려서 어떻게 뛰는데요 ㅋㅋ
안전장치가 단 1도 없던 코스.. 이것이 존재해도 되는것인가..?
3봉이 제일 미친놈인데 여긴 npc가 잠깐 자리비워서 못 타봄 그래도 도전해볼까 했는데 내려오던 사람이 2명이나 있어서(도대체 어떻게 내려오는거지?;) 포기함..
암튼 2봉이 제일 무서웠음.. 근데 나중에 다시 가면 좀 더 잘할수있을것 같긴한데.. 다음이 있을까..?
그래도 예전부터 가보고싶었던 육봉 가봐서 좋았다네요..
뭔가 좀 얼떨떨하기도 하고.. 한 60% 타고 온 느낌..
존경합니다
저런게 외 존재하는걸가요,, 미사일로 다 터뜨리고싶군 ㅇㅇ;
허허.. 제가 알던 등산과는 다르군요,, 넘모 위험해보이는것.,
이름만큼이나 흉악한 코스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