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충 밥 벌어먹고 살고 있어서 쓸말이 없음
comfyui라는 툴 저번주부터 조금 만지면서 공부?하는중
약간 맥도날드 신메뉴 항상 사먹어보는 느낌 정도의 관심
키우던 고양이들 하나하나 죽어서 이제 한마리 남음
고양이는 다시 안키울거 같음
10년정도 같이산애들 먼저가니까 생각보다 정신적인 타격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