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병적인 부분들은 대체로 구체적으로 노동하고 사는데 전혀 도움 안되어서 어찌저찌 살다보니까 대단히 무뎌지고 감정적인 방어기제들도 둔해지거나 무뎌져서 가끔 히스테릭하게 폭발하는거 말고는 대부분의 시간은 정상적으로 사회기능 하면서 살고있음
공황 조금 심해져서 가끔 남이 운전하는 차 못타는거랑 사람이랑 밥 안먹는거 빼곤 대체로 정상적으로 보인다고 생각
치료는 잘모르겠고 그냥 조금이상한 사람으로 조금씩 소모되어가면서 계속 살아갈거 같은데
가끔은 아무도 관측하지 못하는 삶을 사는거에 대한 불안이나 공포는 있긴 함
그래서 가끔 아갤오거나 하는거 같긴한데
여기서도 딱히 타인에게 흥미 유발할만한 삶을 표로하진 못하는데
그냥 그렇게 살고있는게 내 현재라 딱히 어떻게 수사할수도 없고 그냥 그런느낌
공황 조금 심해져서 가끔 남이 운전하는 차 못타는거랑 사람이랑 밥 안먹는거 빼곤 대체로 정상적으로 보인다고 생각
치료는 잘모르겠고 그냥 조금이상한 사람으로 조금씩 소모되어가면서 계속 살아갈거 같은데
가끔은 아무도 관측하지 못하는 삶을 사는거에 대한 불안이나 공포는 있긴 함
그래서 가끔 아갤오거나 하는거 같긴한데
여기서도 딱히 타인에게 흥미 유발할만한 삶을 표로하진 못하는데
그냥 그렇게 살고있는게 내 현재라 딱히 어떻게 수사할수도 없고 그냥 그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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