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양이들도 적당히 간식 먹고 적당히 목안마르고 배안고프게 살다가 갔다고 생각하는데가끔은 하루종일 같이 있어주지 못한게 마음에 걸릴때가 있음어쩔수 없는건 어쩔수 없는 건데도 그렇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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