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런것 같은게 곧 퇴사 할건데 뭐 라고 생각하면 괜히 마음 편안해지면서 대충 스트레스도 남일 처럼 느껴지는것 같고 그런것처럼 인셍도 곧 죽을텐데 뭐 라고 생각하면 내 인셍에도 관대해지만 상대방에게도 상대방도 곧 죽을텐데 뭐 라고 생각하면 굳이 악하게 굴 필요 없을테니까 왠지 글의 내용은 좀 다른데 너무 글의 톤이 세계 평화를 위해 태어난 히틀러 같은 톤 같기도 해서 약간 헷갈리기도 하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