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한복판 펜트하우스인데3만원




근데 내부는 70년대 감성..


캬 이맛에 베트남 자꾸 오게된다..



뭔가..프랑스느낌도 나도...중국느낌..한국느낌...


뭔가 싸구려속에서 고풍스런. 느낌적인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