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열어도 실내온도 29도 찍힘 대단한 더위임 쪽잠 자고 눈 떠져서 카스 레몬에 삼양 슈넬치킨 돌려 먹는 중임 썩 좋은 조합은 아닌데 각각 매력은 확실한거 같음 슈넬치킨은 군대 있을때도 사랑했었음 나는 과자도 안좋아하고 싸제 라면보다 보급 쌀국수를 더 좋아했어서 px 잘 안가본거 같은데 다른건 몰라도 슈넬치킨은 가끔 먹으러 갔던거 같네 나와서 먹어도 맛있는거 같음 전자렌지 3분 30초 눅눅한 튀김옷과 짭쪼름하면서 매콤한 양아스러운 불량함이 마음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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