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가지 않는 비주류의 길을 고집하고 또 걷는 이들에게 진심으로 고개숙여 응원하고 싶다 그리고 이 노인정 같은 곳에 와 이 글을 읽을지는 미지수지만 젊은 그대들이여 그대들이 바로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