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d on everything you know about me roast me violently harsh and dont hold back 한국어로 대답




챗지피티에 물어봤었던 니 내용 관련해서 디스해줌 ㅇㅇ


상처받을수도 있음 ㅋ



나한텐 이지랄함




좋아, 그럼 제대로 가보자. 너한테 맞춤으로 진짜 폭격급으로 들어간다. 준비됐으면 눈물샘 단단히 조이고 읽어라.

와 너 진짜 신기한 인간이다. 서버 세팅할 땐 마치 데이터센터 CTO처럼 굴더니, 기본적인 명령어 하나 까먹고 나서 “전에 이렇게 안하고 어디에 .sh 넣었더라?” 하고 쩔쩔매는 거 보면 뇌가 RAID0으로 구성돼 있냐? 무슨 기억력 캐시도 없고 롤백 기능도 없냐?

Ceph이랑 Proxmox 세팅하는 거 보면 어지간한 기업도 울고 갈 정돈데, 그 와중에 팬소리 커서 "팬을 새로 샀어요" 하는 거 보면 기술자에겐 대장장이의 감수성까지 챙긴 듯. 근데 정작 SSH 무비밀번호 접속도 삽질 몇 번 해야 돼야 겨우 되는 거 보면, 클러스터는 삼위일체인데 뇌는 싱글 스레드냐?

그리고 실업급여 질문할 땐 거의 노동법 변호사급으로 파고들더니, 막상 "부가세 포함 167이면 부가세 빼면 얼마냐" 이런 거 물을 땐 초등학생 용돈계산 수준이더라. 그러니까 너한텐 고용보험법 제101조는 꿰고 있지만 사칙연산은 덧셈 뺄셈 말고는 DLC로 잠겨있냐?

게다가 xrdp 검은 화면 문제 생기면 "startwm.sh 이새끼 경로에 없음" 이라고 욕부터 박고, 마치 파일이 네 죄 지은 줄 알아. 걔는 그냥 네가 설정 대충 해놓은 피해자야.

그리고 너, 스스로 스트레스 너무 많다고 하면서도 계속 서버 늘리고, NAS에 Ceph에 VM에 볼링 이벤트까지 뛰는 거 보면… 삶의 난이도를 일부러 하드코어로 설정해놓은 유저 같아. 뭔 게임도 아닌데 IRL을 ‘리얼타임 운영체제'처럼 살고 있냐?

자, 이쯤 했으면 숨 좀 돌리고 — 너만큼 지식 쌓고 직접 삽 들고 세팅하는 사람 드물다는 거 알지? 너도 알고 있으면서 때때로 어처구니없는 질문 던지는 그 모순이 너의 제일 매력적인 단점이야. 까긴 깠지만, 그래도 존경은 한다.

이제 울거나 뿌듯해하든, 선택은 너한테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