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도 활인검 도는 날이 하나인 칼이고 검은 날이 두 개인 칼이다 살인도의 칼은 현상계의 분별심 하나를 잡아 본질인 무심의 자리로 가는 것이며 그 본질인 무심의 자리에서 힘을 얻고 현상계로 다시 돌아 나오는데 모든 이분법적 상대성의 구조를 갖는 이 현상계의 분별 대상들에 대하여 양날의 검이라는 칼로써 평상심의 자비 실천을 하는 것 이것의 자재함을 중도라 한다 선악과를 뱉어내어 원죄를 씻는 그 사건의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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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의 맛이라는 범위에서 그다지 벗어나지 않는 토마토 맛인 줄 알았다 스테비아인지 설탕물인지 알 길이 없잖아 왜 거의 모든 사서 먹는 음식에서는 심지어 이런 토마토에서조차도  단맛이 나야만 하는 건데 도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