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면 일을 안하고 싶지만 일을 안하면 아무것도 안하는것을 안하고 싶어지니까 사람이라는건 어차피 참치인가처럼 영원히 멈추지 못하고 파닥파닥 거리다가 꽤꼬닥 하는거 같으니까 나쁜남자 좋아하는건 뭔가 병신 같으면서도 영화나 드라마에 멋있게 나오는 악역에 매력을 느끼는것은 병신 같지 않을 이유도 없지만 여기에도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는 참치스러움이 있는거 아닌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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