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릴땐 아파서 죽을것 같거나 힘들어서 죽을것 같으면 그래도 살아 있긴 한거 같으니 효과 좋게 잘 알 수 있긴 한데 별로 그러고 싶진 않아서 너무 유튜브 새로운 영상 골라 보던 삶에 찌들어서 새로움을 발견 할려면 익숙한것에서 새로움을 찾지 않으면 새로움을 찾기 힘든 도파민의 여정 아닌가 싶은 느낌이라 종종 어떻게해야 잘 사는건가 생각하기도 하지만 어떻게보면 어떻게 죽을것인가란 결론부터 생각해놓고 그 결론에 맞는 스토리 구성 따라가면 그개 결국 잘사는것 아닌가 싶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