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이랑 복도가 나무 마룻바닥이라
실내화 안신고 걸어다니면 그 나무바닥에 갈라져서
나온 나무 조각이 발바닥에 박히는데
그거 너무 심하게 박혀서 안빠지면
몇일동안 개찜찜하고 좆같았는데
그시절에는 애들한테 왁스 던져주고 걸레로 바닥 닦아서
코팅시키던 시절이라 그거 시킬때마다 걸레 밀다가
손에도 박히고 그랬음
지금 생각해도 으으으으
교실이랑 복도가 나무 마룻바닥이라
실내화 안신고 걸어다니면 그 나무바닥에 갈라져서
나온 나무 조각이 발바닥에 박히는데
그거 너무 심하게 박혀서 안빠지면
몇일동안 개찜찜하고 좆같았는데
그시절에는 애들한테 왁스 던져주고 걸레로 바닥 닦아서
코팅시키던 시절이라 그거 시킬때마다 걸레 밀다가
손에도 박히고 그랬음
지금 생각해도 으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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