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방면으로 생각했을때 죽어서 그리운 사람으로라도 남을 수 있는때 죽는게 장기적으로봤을때 더 나은 선택같다고 느낄때가 있는데 이젠 그런것도 없는듯 사라지면 사라지는서지
저놈 이제 뒤졌냐 참 잘 뒤졌네 같은 거나 안들으면 다행아닌가 더 안들으려면 뭐라도 하고 뒤져야하지않나 싶기도하고 야쿠르트때문에 면허 딸때 알게된건데 장기기증 어디서 하기로했나보던데 운전면허증에 붙어있길래 감흥이새로웠음
딱히 안건강해서 장기도 별로쓸모가없겠는데 약간 병신유전자 초정밀연구핳때 좋지않을까싶기도하고 죽음은 몇차례 겪어보니 별로 안무서운 거 같은데 가난은 무서운 것 같긴한데 테이블결합같은거 잘하면 좋겠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