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없는데 할부라도 지르고 싶은데 막상 사서 쓸데가 없긴함


고프로 산것도 여행갈때 찍긴한데 


갔다와서 뭐 편집하고 이런거 안하니까 


그냥 촬영한거 모아만 놓고 있는데


드론으로 찍어도 마찬가지로 모셔만 둘거 같은거임 


그냥 장난감으로 가지고 싶다는건데 사면 얼마 하고 금방 질리지 않을까 싶긴함



그래서 고민하다가 그거보다 훨씬 저렴한 볼링공 살예정임


오늘 6시 반에 거래할거임 


드론 사고 싶은게 미니5 프로 콤보셋트인데 150만원쯤 하는건데


볼링공 새볼 17만원으로 싸게 충동 조절하는거임....


아 와이프한테 뭐라고 얘기하누...


또 볼산다고 혼나겠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