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 만원짜리 사려는데


판다는 새끼가 계속 약속시간을 계속 변경하는거라 


한 두번 그지랄하니까 슬슬 빡치다가 마지막으로


오늘 10시에 된다고 해서 회사 잠깐 나와서 가는 길에 


급한일 생겼다고 거래 못한다니까 


너무너무 개빡치는거임


씨발 됐다고 안산다고 꺼지라고 개새끼야 할래다가


미안하다고 나 있는 쪽 와서 거래하겠다고 해서 일단 참았는데


이번에도 파토내면 아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