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이 개념이 조금은 와닿는 누군가라면 공감할 수 있을까
서울시 공동주택
바다에서 훔쳐온 모래로 콘크리트로 발라 감옥같은 형상의 거주 형태에 열광하는 수 많은 이들
이것이 유행이 되고 계급이 되어버린 사회
펜스 안은 나와 함께하는 동지요, 그 밖으로는 적이라 말하는 이들.
없다가 생긴 펜스에 가던 길을 돌아가는 누군가는 몸이 불편한 누구이며, 나이가 들어 거동이 불편한, 언젠가는 우리의 이웃이었던.
조선의 마지막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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