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들도 있긴한데


내 기억왜곡이거나


사람들 립서비스거나


어장관리 당했거나


여자들이 못생겨서 쉬어보여서


접근 했거나


그런거 같고



내가 못생겼다는 쪽으로


추론할만한  정황들이 더많음



내가 잘생기거나 이쁘면


수많은 사람들이 무례하게


안대하고 호의적으로 대했겠지


성격 내향적인 것도 잘생기면


그편이 환상을 충족시킨다고


더 좋아하지 성격좀 고치라고


갈구지도 않았을테고



내스스로 못생겼다하면


어우 아니에요 하고 손사레치는


사람도 없고



내가 잘생겼으면 사람들이


여자한테 인기많을거라


생각하고 연애경험도 있을거라


생각하겠지



존잘,존예가 나보고 잘생겼다는적


한번도 없고


주로 되게 못생긴 사람들이


나 없는데서도


잘생겼다고 그런거보면



내가 객관적으로 굉장히 못생긴건 아니라



굉장히 못생긴 사람들 눈에는


잘생겨보였을 수도 잏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