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동물은 '배가 고플 때만' 사냥을 하고
육식동물로 태어난 고양이도 퍼 준 사료는 '혼자' 먹고
삼시세끼 집착하면서 같이 먹자고 강요하는
고양이만도 못한 찐따로 사는 것도 자유이고
인간이 주는 음식만 받아 먹는
사육장의 돼지처럼 사는 것도 자유이나
자신이 동물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바꾸려는 인간 역시 인간답고
바꾸지 않으면서 고집을 부리는 사람 역시 인간답고
소와 돼지는 죽어서 고깃덩어리라도 될 수 있지만
인간은...
육식동물은 '배가 고플 때만' 사냥을 하고
육식동물로 태어난 고양이도 퍼 준 사료는 '혼자' 먹고
삼시세끼 집착하면서 같이 먹자고 강요하는
고양이만도 못한 찐따로 사는 것도 자유이고
인간이 주는 음식만 받아 먹는
사육장의 돼지처럼 사는 것도 자유이나
자신이 동물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바꾸려는 인간 역시 인간답고
바꾸지 않으면서 고집을 부리는 사람 역시 인간답고
소와 돼지는 죽어서 고깃덩어리라도 될 수 있지만
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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