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철도 999' 에피소드 중에서
'게으름뱅이의 도시'라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도시 사람들이 전부 비만임
그 도시 사람들은 '로봇에게 모든 일을 맡기고
놀고 먹기만 해서 비만인 것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결국 사람들의 몸집이 집을 가득 채울 만큼 커져서
도시의 집들이 순차적으로 터져 나감
어릴 때 시청한 그 에피소드가 너무 기괴해서
은하철도 999 하면 그 에피소드밖에 기억이 나지 않네
'은하철도 999' 에피소드 중에서
'게으름뱅이의 도시'라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도시 사람들이 전부 비만임
그 도시 사람들은 '로봇에게 모든 일을 맡기고
놀고 먹기만 해서 비만인 것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결국 사람들의 몸집이 집을 가득 채울 만큼 커져서
도시의 집들이 순차적으로 터져 나감
어릴 때 시청한 그 에피소드가 너무 기괴해서
은하철도 999 하면 그 에피소드밖에 기억이 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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