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사고 싶어하는 게 많아서

메모장에 적어 두고 있는데 (주로 조립 장난감)

옆에서 엄마가 좋아하는 것도 적어 보라고 하길래

엄마는 옷도 너무 많고 신발도 너무 많고 (ㅡㅡ)

화장품도 너무 많아서 사용부터 해야 한다고

퍼즐책이나 있으면 된다고 했는데

풀던 퍼즐책은 재밌는 건 다 해 버려서 안 하고 싶네


식단 짜는 것도 재밌었는데

가족들이랑 살다 보니 늘 정희원이랑 싸우고 있는 느낌


내가 좋아하는 의사(육식 뚱땡이)도 정희원 엄청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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