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하면 철학이나 종교 좋아하는 사람을 고통스럽게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는데 뭐랄까 이상하게 괴롭히고 싶은 느낌 드는거긴 한데 딱히 괴롭힐 계획은 없지만 괴롭힐 준비는 되어있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랄까 그렇지만 일본 애니 오타쿠들이 자기 세상 살면서 좋아하는거 좋아하는것처럼 철학이나 종교도 비슷한 관점으로 보면 그렇게까지 안좋게 생각할것은 없긴한데 뭐랄까 미드볼때 전반적으로 무해한 캐릭터인건 알지만 계속 주절주절하고 있는거보면 별다른 이유 없이 뭔가 열받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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