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이랑 얘기하다보니까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추천해줘서 좀 읽어보는데
그냥 그냥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느낌
최근?에 심심해서 랜덤한 심볼보고 이야기 구성 할 수 있는 연습삼아 타로 리딩 하는 연습 해봤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반쯤 강제적으로 메이저아르카나 흐름때문에 헤르메스주의 알게되었는데 적당히 헤르메스주의적인 느낌으로 원시불교나 라캉 설명하는 느낌 같은 느낌
비어있음에 대한 사변?
오늘은 동네 산 어귀에서 책 좀 읽다가 차박하고 새벽에 산기슭좀 어슬렁 거리다가 라면같은거 사먹고 귀가할거 같음
그리고 또 뭐하지
그냥 그냥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느낌
최근?에 심심해서 랜덤한 심볼보고 이야기 구성 할 수 있는 연습삼아 타로 리딩 하는 연습 해봤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반쯤 강제적으로 메이저아르카나 흐름때문에 헤르메스주의 알게되었는데 적당히 헤르메스주의적인 느낌으로 원시불교나 라캉 설명하는 느낌 같은 느낌
비어있음에 대한 사변?
오늘은 동네 산 어귀에서 책 좀 읽다가 차박하고 새벽에 산기슭좀 어슬렁 거리다가 라면같은거 사먹고 귀가할거 같음
그리고 또 뭐하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