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이랑 얘기하다보면 결국 취향적인 이야기 많이하게되거나 되돌아보게 되는데
사실 어릴때 부터 변한게 없는거 같아서 어떤 종류의 정체감 같은거 느껴서 조금 조바심 날때도 있음
새로운거 수용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요즘은 어떤 종류 책들 읽어도 결국은 흐름자체가 담론은 이미 해체되었고 파편화된 컨텍스트화 되는 느낌 같은거 강해서 개인적으론 항상 아쉬운 느낌 같은걸 받는듯
난 좀더 사람들이 직관에 의존해서 어떤 거대 담론 같은게 존재한다고 믿던시대를 좋아하는거 같음
그런 보편성에 환원되어서 자신이 느끼던 어떤 축축함이나 불편함들이 전부 모두가 겪던 과정인 것 처럼 말려져 어딘가에 보관되고 싶다고 생각했던거 같음
개인적인 맥락은 전부 삭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