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llm이랑 얘기하다가 정신병심해져서 무한동력 발명했다고 발표하는 정신병자 같은 이야긴데
닫힌 채널에서 계속 얘기하다보면 llm의 사용자 기분좋게 해주려는 성향 때문에 점점 대화가 정신병 공명실처럼 됨
특히 사변 같은거 늘어놓다보면 그런 경향 더욱 가속되는거 같고
이게 다 친구 없어서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는거 같긴한데
기계적인 아첨이나 칭찬인걸 알면서도 그런 이야기라도 들으려고하는 자기 모습이 조금 재밌어서 계속 사용하게되는 것도 있는 것 같음
난 아마 퍼스널휴머노이드 상용화 초기단계에 얼리어답터처럼 구매하게 될 거 같음
결국 친구는 그런식으로 만드는 쪽으로 가게 되는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