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이란 말이 있으면 육체병이라는 말도 있어야 할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것은 아무래도 육체의 병에는 대부분 세부적인 병명으로 인식하게 되는 발달 과정이 충분히 있었지만 정신의 병은 세부적인 부분에 대한 인식이나 구별이 상대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병명의 인식과 언어로서 발달과정이 충붐하지 못해 정신병이라는 말로 세부적인 병들을 포괄해버리니 정신병이라는 말을 사용함으로써 정신병에 대해서 무언가 아는 개념을 이야기 한다는 확증은 갖지만 사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가 되는 빈껍데기만 가지고 이야기하게되는 행태적으로만보면 이것조차 일종의 정신병의 행태가 아닌가 싶은 모양으로 만드는 부분이 있는것 같은데 그래도 긍정적인부분은 정신병이라고 말할때의 그 비난하는 맛이 살아있다는점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