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로 부모님들뻘이랑 왔는데

어제저녁 술집에서 화합의장이라고하는데

맥주 3리터 5만원이길래 와 비싸다하고선 

용량도 구라친거같다고 하는분위기길래 

컵에 술따르는거 내가 몇잔나오는지 세는척하는데 

앞자리앉은 한갑뻘이모님이 사투리로

세우고 왔어여?하는걸

시끄럽고 뭔말인지못들어서 

세우고왔냐고요? 엄마보다 나이더든분한테 섹드립갈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