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가 되게 솔직한 신이다
아벨은 양의 첫 새끼를 바쳤으니 받아 주고
농작물은 마음에 안 들었나 봄
카인은 야훼가 농작물을 받아 주지 않자
아벨을 질투해서 살해해서 출연 정지시키고
야훼는 카인을 출연 정지시켰는데
야훼가 카인에게 남긴 표식은 전자발찌와도 같다
카인의 표식과도 같은 전자발찌를 찬
성범죄자 알림이 날아와도
성범죄자를 사적으로 단죄해서는 안 된다
일상 속에 널려 있는 것이 성경 내용인데
스스로 족쇄를 차는 교회는 왜 다녀?
목사 설교 들을 시간에 동화책 읽는 게 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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