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동네는 대기업에서 폭약 테스트용 부지로 쓰던

오랫동안 방치된 부지를 신도시로 개발한 사례이다


거주하는 사람들은 공단 노동자들이 상당수이고

이 단지 안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도 상당히 많은데

작년에 당근을 이용할 때 당근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이 동네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부자인 것 같아서

부럽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그 사람들이 보는 것은 껍데기일 뿐이니

당연히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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