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양이와 가톨릭을 좋아하는 이유는

스스로 품위 유지를 할 줄 알기 때문이다

사실 그 이유밖에 없다


할 말 없으면 과거 부패 타령하는데

내부 '감사'나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어제 아이랑 길에서 바티칸시국 이야기 함


검증 없는 씨부림은 공허 속의 외침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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