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말 똑똑한 개신교 신자를
글과 영상으로 본 적이 있는데
종교 정신에 입각한 사업을 한다고 '공개'하더라도
콘텐츠에서 종교색을 제거하는 것은 물론이고
기관명은 종교색이 묻어 나오는 것으로 보이지만
기관명을 영문으로 표기했을 때
각각의 알파벳의 의미를 학자와 위인의 이름이라고 설명함
그 사업을 하는 개신교 신자는
'머리가 좋지만 힘든' 아이와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하는데
그 사람의 지능이 웩슬러 기준 160대라고 함
160대면 만점에 가까운 수치인데
과거 공인된 고지능 단체 모임에서 활동하다가
왜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도태되어 있는지 의문을 가지고
처음에는 상담 봉사로 시작했다고 함
그런 머리는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니니
'주님'에게 영광을 돌려도 됨
나는 똑똑한 아웃사이더 말은 잘 들음
종교와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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