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말곤 아무것도 충족시켜 줄 수 없는

돈이 필요할 때만 찾게 되는 ATM 같은 사람들이 있다


스스로 ATM의 역할을 자처하는 사람은

ATM 취급이나 받는 게 당연하다


나는, 주변과 비교하면서 끊임없이 자신을 낮추고

개 같은 것을 개 같은 것으로밖에 보지 못하고

개 같은 것에서 배울 생각이 없는 인간이 싫다


가을동화에서 원빈이 송혜교에게 얼마면 되냐고 하는데

돈 말고 무엇을 줄 수 있는지 묻고 싶네;


아마 호빵맨처럼 얼굴 뜯어 먹도록 기증하겠지?


원빈이 얼굴 덕분에 괜찮아 보이는 거지

그 대사만 보면 찐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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