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브레드 이발소'라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최근 아이들을 대상으로 제작된 국산 애니메이션 중

가장 볼 만하다고 생각하는 애니메이션인데

챙겨 보지는 않기 때문에 줄거리를 자세히는 모른다


그 브레드 이발소에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이 달의 아이스크림 콘테스트'를 준비하면서

자긴 매력이 없다고 자학을 하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나는 심플한 아이스크림을 가장 좋아하거든;


브레드 이발소 에피소드에서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스스로의 매력을 설명하면서

한 단계 성장하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지만

심사위원들이 맛알못인 게 잘못이지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잘못이 없다고 본다


BR31 아이스크림 중 '엄마는 외계인' 싫어하니까

같이 먹을 때 주문 좀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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