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갈비살 개봉하고 실온에 두고 녹이고 있어서
이렇게 해동하면 '맛대가리' 없다고
냉장실에서 살짝 해동해서 소분할 거라고 하고
내가 다시 냉장실로 보냄
그러니 엄마가 내 고기 맛도 없더라고
깎아내리고 우기는데
상당히 좋지 않은 나와 엄마의 버릇임
하지만 해동 허접하게 하면 맛 떨어지는 거 사실이고
나는 소고기를 일부러 말려 먹기도 하는데
내 입맛엔 염지하지 않은 고기는 '맛대가리'가 없다
고깃집도 숙성한 고기를 내지 생고기는 잘 안 내
엄마가 갈비살 개봉하고 실온에 두고 녹이고 있어서
이렇게 해동하면 '맛대가리' 없다고
냉장실에서 살짝 해동해서 소분할 거라고 하고
내가 다시 냉장실로 보냄
그러니 엄마가 내 고기 맛도 없더라고
깎아내리고 우기는데
상당히 좋지 않은 나와 엄마의 버릇임
하지만 해동 허접하게 하면 맛 떨어지는 거 사실이고
나는 소고기를 일부러 말려 먹기도 하는데
내 입맛엔 염지하지 않은 고기는 '맛대가리'가 없다
고깃집도 숙성한 고기를 내지 생고기는 잘 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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