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봉투에 받은 '선물'은 돌려 보내려다가
당근에 판매하기로 함
화장품은 유명한 제품 아니면
반값 정도로 후려쳐야 겨우 팔리는데
난 늘 다른 사람 짬 처리 받아서
내가 알아서 처리해야 하는 인간 같음
비싸다고 좋은 게 아닌데
비싸야 잘 팔리는 것도 있지
비닐봉투에 받은 '선물'은 돌려 보내려다가
당근에 판매하기로 함
화장품은 유명한 제품 아니면
반값 정도로 후려쳐야 겨우 팔리는데
난 늘 다른 사람 짬 처리 받아서
내가 알아서 처리해야 하는 인간 같음
비싸다고 좋은 게 아닌데
비싸야 잘 팔리는 것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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