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였던 시절에 상무랍시고 한놈 와서

사업수주도 못한 상태에서 미리 필요한 인력 채운답시고

일할 새끼들은 안뽑고

쓸데없는 윗대가리들 뽑아서

결국 영업 다말아처먹고  안그래도 불안한 회사 재정 확실히 박살나고

뽑아논 인력 놀릴수없으니 인력 파견 프로젝트 같은

개씨발 좆같은거 따와서 파견 간 새끼덜 탈주

파견때매 빵꾸난거 메꾸느라 뒤질거같던 실 업무 뛰는 새끼덜 탈주

쓸데없던 윗대가리 새끼들도 탈주

결국 상무새끼도 진짜 회사 좆망할꺼같으니 경쟁업체 이직 해버림

그리고 우리회사 다니다가 좆망분위기에 이직했다가 자리못잡은 애들

연락해서 알뜰살뜰 본인 파견사업용 인력으로 재활용까지!!


이직한 그회사에서도 영업 조지고 인력 장사질도 더 안되니

뭐또 같이 코옵해보자고 자꾸 우리회사 와서 껄떡질 하는거보면

죽탱이 한번 돌려버리고 싶은데

그런 새끼가 뭐라도 영업 따줄까봐 들락날락 오케이 하는

대표나 이사덜보면

그상무새끼는 존나 개씹새끼가 맞지만

이정도로 이용당하면 당하는 측에서도 개병신 똥멍청이 수준이라

이렇게 당하는거 아닌가 싶음


대표는 뭐 우리만의 사업아이템을 가지니 하면서

조약한 수준의 결과물로 대박 기원하는거 보면

무슨 기도 메타로 사업하는건가 싶고

그와중에 갓대학 졸업한 대표 딸내미

두어달 개발팀에서 뭐 깔작 배우는거 같더니

해외지사 대표 맹글어준거보고

할말을 잃었다


이런 개좆같은 상황에서도 계속 회사를 다니는 내가

이중에 제일 븅신인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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