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왜 홈플러스를 책임져야 하나

별 상관없는 두 기업인데


홈플러스는 과거에도 위기가 여러 번 있었고

쿠팡은 적자 버티면서 운영하다가

결국 흑자 전환에 성공한 기업임


쿠팡이 싫으면

판매자와 소비자가 쿠팡을 외면하면 되는데

이미 쿠팡에 적응해 버린 사람들에겐

쿠팡 외 다른 대안이 없어 보이는 것도 사실이라

새벽배송부터 막아 버리겠다고 하는 것이라고 봄


쿠팡과 관련한 일들은, 내가 생각하기엔,

몸집이 너무 커진 쿠팡 견제 목적이지

소비자와 노동자의 권리를 위한 것이 아님


기자들도 보고 있자니 웃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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