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슷한 것끼리 붙여서 보여 주는 것은

'구분을 못하는 게 아니라' 일부러 붙이는 것인데

'넌 이런 거 못하지?' 하는 의미가 없다고 할 순 없다

(내 닉네임을 갖다 쓰던 이상한 갤러가 있어서

너와 나는 방식이 다르다고 선 긋고 싶음)


누군가 다툴 때마다 "다 똑같다"라고 하는

왜곡된 평화주의자들부터 감정평가해야 함


우삼겹 구워서 맛있게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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