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 배라 먹고 싶다고 하는데
배라는 '비싸고' 솔직히 '마음에 안 들어서'
마트 가서 아이스크림 만들 재료 사 옴
머랭도 칠까 함 (부피가 늘까 싶어서)
준비한 용기에 다 안 담길 것 같아서
다른 용기도 찾아 봐야 할 듯
아이가 자꾸 배라 먹고 싶다고 하는데
배라는 '비싸고' 솔직히 '마음에 안 들어서'
마트 가서 아이스크림 만들 재료 사 옴
머랭도 칠까 함 (부피가 늘까 싶어서)
준비한 용기에 다 안 담길 것 같아서
다른 용기도 찾아 봐야 할 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