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허접한 곳에서 잤다



비행기표도 120만원이상 손해보고 실패..

어제 마사지도..개xx에다가 팁까지 강제로 받네..사람들 많아서 참았다..실패

먹는것도 실패

숙소도 실패..


아. 맞다..버스표도 108유로면 얼마야..12고에서 잘못예약하는바람에 날려먹을 예정임..취소환불 너무 어렵게 만들어놨네. 




거기다 날씨도 안도와주네..


완전실패다. .







근데 또 이런. 예상치못한변수가 여행의 묘미지






는 개뿔..돈이 벌써 얼마야.. .비행기표가 잴로 크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