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국밥이 선택되었다고 해도

소수는 국밥이 개밥 같아서 싫을 수도 있는 거임


나는 채식주의자의 윤리를 좋아하지 않지만

채식주의자 중에서는 채식을 하는 이유가

윤리적인 이유가 아닌 사람도 있다는 것쯤은 안다


78ef8975b79c32b6699fe8b115ef0469a1c64a3c


78ef8975b69c2fa36caff68b12d21a1d457623d6bc


78ef8975b19c32b6699fe8b115ef046e32f60c59d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