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드 세트를 판매 완료했는데
발송 후 구매자에게 사진을 찍어서 보내 주었더니
이걸로 쌍둥이들이 말이 늘었으면 좋겠다고 함
어제 팔려고 올려 둔 물건들은
주로, 자기 아이가 부디 잘 자라길 바라는
간절한 부모들이 실사용 목적으로 구매하는데
나 역시 그런 마음으로 구매했었던 걸로 기억함
딸 아이가 조음에 문제가 있었던 적이 있어서...
난 중고거래를 할 때 사람들이
어느 정도로 상대방 입장을 생각해 보는지 궁금함
나는, 택배를 아주 많이 받아 보면서
불편했던 점을 생각해 보는 편인데
일단 테이프로 박스를 칭칭 감아서 보내지 않음
테이프로 박스를 칭칭 감지 않아도 뜯길 일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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