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같은 라인에
아주 멋있는 골든 리트리버가 한 마리 살고 있다
털에 윤기가 흐르고 태도가 당당한 것이
볼 때마다 마음에 드는 개임
할머니가 자주 데리고 다니는데
가만히 있으라고 쥐어 박으려고 하는 모습을 본 바론
개가 조금 다루기 힘든 성격일지도 모르겠음
짖는 소리도 한 번 들어 본 적 있는데 우렁참
덩치가 크고 나보다 몸무게도 많이 나갈 것 같아서
맞짱 뜨면 내가 100% 질 듯
우리 아파트 같은 라인에
아주 멋있는 골든 리트리버가 한 마리 살고 있다
털에 윤기가 흐르고 태도가 당당한 것이
볼 때마다 마음에 드는 개임
할머니가 자주 데리고 다니는데
가만히 있으라고 쥐어 박으려고 하는 모습을 본 바론
개가 조금 다루기 힘든 성격일지도 모르겠음
짖는 소리도 한 번 들어 본 적 있는데 우렁참
덩치가 크고 나보다 몸무게도 많이 나갈 것 같아서
맞짱 뜨면 내가 100% 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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