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는 일이라고 본다


하지만 함부로 말하길 좋아하는 사람은

무어라 설명을 해도 잘 알아듣지 못한다


내 아이는 아기 때부터 잠에서 깨는 일에 예민해서

잠에서 깨고 난 이후에 짜증이 심했음


그래서 잘 땐 잘 건드리지 않는데

자는 아이를 먼저 건드려서 깨우곤

버르장머리가 없다고 하길래

아무것도 모를 때부터 그랬다고

잘 때 그렇게 건드리지 말라고 함


그래서 나는 내 아이의 전속 변호사와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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