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고 여러 번 표현을 했는데

자꾸 달라붙으면 두들겨 패 버리고 싶기도 함


결국 두들겨 맞는 건 스스로 만들어 낸 결과 아님?


78ee8475b39c32b6699fe8b115ef046e07f8dd9095d3


78ee8475b29c32b6699fe8b115ef046ec4cd3cc40d59


78ee8475bd9c32b6699fe8b115ef046e0140db13aedf


78ee8475b09c32b6699fe8b115ef046fcb81544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