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린 책 발송하고 옴


그리고 아직 쓸 만해 보이는 책도

딸 아이는 보자마자 시시해 보인다고 해서

서로 고문의 시간을 가질 바에 팔기로 하였음


이제 커피 사러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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