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5년이 넘은 만성적인 손 떨림 증상이 있고

카페인에 예민한 편이다 (손 떨림, 두근거림)


그럼에도 디카페인을 사 먹지 않는 이유는?

비싸기 때문이다


난 내 증상을 알면서도 검사 전 커피를 마셨는데

역시 토막짜기 도중에 손이 심하게 떨렸다

(웩슬러 첫 소검사가 토막짜기이다)


이런 배경을 모른 채로

검사 도중 손이 심하게 떨리는 증상을

단순히 불안으로 해석하는 것도

임상심리사의 자유겠지


권한을 가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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