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방금 엄마랑 내 딸이랑
케이블카를 타고 찍었던 영상을 보냈다
지금은 아이 머리카락이 등 가운데까지 긴 상태고
길러 본 적은 없어서 계속 기르는 중인데
단발일 때 영상이라 더 귀여워 보이네
아까 전에 아이랑 블럭 조립하다가
어릴 때 들었던 어떤 노래가 떠올라서 같이 들었는데
그 노래는 삑사리로 유명한 노래이다
그 가수가 라이브 할 때 가사도 잘 틀리고
삑사리가 자주 났다고 하는데
원인은 과로라고 들었음
목을 혹사시켜서 창법도 바뀐 가수인데
바뀐 것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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